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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그랜드 슬램

ㅇ경축! - 서울 홍기학님! 울트라그랜드슬램 드디어 완주 ! - 대한민국 30번째 완주 !성공하여 울트라 클럽에 가입하셨습니다.홍기학님은 자전거와 함께 전국을 일주하면서,강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두려움을 이겨내는 가히 잔차계의 전사 이기도 합니다.ㅇ한반도 둘레길 완주를 끝으로 울트라 클럽을 완성하면서, 전국을 누빈 기록!그 힘든 울트라코스 전 구간을 두 발로 패달을 밟아 달성하였음을 다함께 축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ㅇ 누적 울트라그랜드슬램 대한민국 전체에서 오늘 현재까지 완주자 30명 명단!ㅇ울트라그랜드슬램 인증서란?1.정부가 발행해주는 1,853km "그랜드슬램 완주증"2.정부가 발행해주는 "신안섬 종주 인증서" (514km):신안군청에서 발행...^.^3.정부 또는 (사)한..

두바퀴 이야기 2026.10.14

동해안 자전거길 3 (울산- 을숙도)

10월 9일. 한글날이다.오늘도 역시 날씨가 라이딩하기에 좋은 날이다.오늘 부산 을숙도에 도착하게 되면 국토종주, 백두대간, 서해안 천사섬그리고 우리나라 동해안, 남해안, 서해안 그리고 평화누리길의 마침표를 찍게 된다. 버킷리스트의 하나를 완성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새벽 일찍 잠이 깨어서날이 밝기만을 기다리다 7시쯤 숙소를 나왔다.이른 아침이지만, 태화강 파크골프장에는 모든 홀에서 라운딩이다.네비를 보고서 동해안 자전거길을 찾아서 태화강변을 아침햇살을 받으면서 달린다.태화강변 파크 골프장 파크 골프 열풍이 여기도 예외가 아니다. 태화강 억새밭.태화강 양쪽으로 억새밭이 아침 햇살을 받아서 반짝인다. 태화강역 진하항 명선교.울산 시가지를 벗어나면서 다시 보게 되는 동해안자전거길 이정표를 진하항에서 보게 된다...

두바퀴 이야기 2026.10.09

동해안 자전거길 2 (구룡포- 울산)

둘째 날(10월 8일)이다.일출을 보려고 했는데 눈을 뜨니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대충 정리하고서 밖으로 나오니 오늘도 맑은 날씨이다. 출발 전에 근처의 일본인 가옥 거리를 둘러보았다.현재는 충혼탑 오르는 길이지만 일제강점기에는 공원이었다고 한다.계단 옆 기둥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들도 있다. 골목길 모습들아침은 복국으로..구룡포는 겨울에 과메기가 유명한데, 지금은 오징어 덕장이다. 지나는 길에 바닷가의 갈매기를 모델로..감포 지나 대본해변길 근처.관음사 절 앞의 부처님 모습이다. 이견정감은사지이다.문무대왕릉을 둘러보고서 봉길리 방향으로 가다 보니 터널이다.터널 길이가 2km를 넘는다는 도로표지판을 보고서 유턴해서다시 감은사지 앞을 지나가야 한다. 대종교 다리에 진입하는 순간에 펑크가 났다.뒷바퀴가..

두바퀴 이야기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