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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라이딩 5

8월 2일 (일)백두산 라이딩 마지막 날이다. 오늘 저녁 단동항에서 오후 5시에 출항해서 내일 아침 9시경 인천항에 도착한다. 가는 길에 단동 근처에서 유람선으로 북한 지역을 조망하고 이동한다.호텔에서 7시 20분에 출발이다. 9시에 휴게소 10시 30분유람선 선착장 도착 6.25대 끊어진 다리이다.보이는 곳은 북한 땅이다. 공산주의로가자!지력갱생 유람선 선원들이 북한산 담배를 판매한다.3~4종류의 담배가 있다. 근처 마을이름이 도화촌이라고 한다.농사가 거의 봉숭아 밭이다. 철망 넘어 북한지역 압록강에서 가두리 양식장을 하고 있다. 점심은 북한 식당에서 현지식으로 먹었다. 돌아오는 배에 자전거를 선적하고 4시쯤 배에 오른다. 당동항에 정박 중인 페리를 도선사가 배를 끌고 있다..

백두산 라이딩 4

라이딩 4일 차로8월 1일(토)이다. 예정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새벽에 백두산 남파를 자전거로 등정 후아침에 하산하여 즐겁게 통화로 이동 하여야 하는 날이다. 밑에는 좀 흐린 날씨에 약간의 바람이 불어 자전거타기에 더 없이좋은 날씨이건만 백두산 정상은 강풍이분다고 하니 어찌할것인가? 자전거 스케치 김대표가 이동하는 차속에서 오늘의 일정을 설명하고서일행들의 동의를 구한다.첫째, 이도백하주변에서 오전에 라이딩을 하고서 통화로 가는 안,둘째, 서파 주변의 천지 계곡물에 래프팅을 하고, 압록강 하구촌에서 북한 국경을 거슬러 올라가는 유람선을 탑승하는 안으로투표를 진행하다. 투표결과 2번째 안으로 결정이 되었다.난 라이딩을 원했지만 과반수 이상이 2번째 안을 원한다. 어차피 천지를 오르지 못할 바에는 다른 곳 라..

백두산 라이딩 3

라이딩 3일 차이며,7월 31일(금)이다. 호텔을 출발한 지 1시간 정도 달리다 휴게소에 도착이다.중국의 다른 휴게소와는 달리 깨끗한 화장실과 편의 시설이 잘 가꾸어져 있다.이동하면서 차창으로 보이는 마을이다.약 3시간 정도를 달리는 동안 계속되는 옥수수밭이다. 점심 식사 장소이다.음식은 현지식으로 제공되다. 오늘의 라이딩 출발점이다.장백비경. 길선 331 ( 관광 및 국도 331호선 ) 지점이다.즉 장백산 관광휴게소라는 곳이다. 휴게소 입구에서 좌회전하여 도로로 진입한다. 이도백하까지는 69km이나 우리는 임도를 돌아서 가게 된다. 이곳에서 우회전해서 비포장 길 임도로 들어선다. 비포장길을 10km 정도 달린다.일행 중에 로드 자전거를 가지고 오신 분이 있어서 전체적인 속도가 늦다.M..